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피부타입은 건성으로 3월 중반부터 쓰고 있는데, 확실히 첫 발림성이 얇아서 밀착시켜주는 식으로 발려지더라고요. 매트 쿠션보다는 세미 매트에 더 가까운 편이라서 시간 지나고 보면 기름기와 어우려져 본연의 피부마냥 광이 오르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따듯하거나 더운 계절은 블쿠, 추운 계절은 래디언트 쓸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