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 테이프
안녕하세요~ 뷰스타 루인입니다. 일본 파스 추천이라고하면 항상 나오는 제품들이 있는데요, 그 제품 말고 찐으로 작년 일본 여행 가서 너무 잘 사용하고 좋아서 더 사오기 까지 했던 일본 파스 로키소닌 EX 테이프 후기를 들고 왔어요! 20대부터 병원 가면 의사 쌤이 60대 할머니보다 몸상태가 좋지 않다며 아직 젊은데 벌써부터 이래서 어떡하냐고 했었는데요- 이런 무겁고 힘든 몸을 그래도 꾸역꾸역 데리고 운동도 하고 여행도 가고 있어요.ㅎㅎ 그래서 어딜가든 그 전에 몸 상태,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해서 일본 여행을 앞두고선도 걱정이 많았는데, 3천보도 걷는 날이 많지 않은 사람이 여행가서 하루 2만보씩 걸으니까 진짜 발바닥에서 불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본 드럭스토어 가서 매일 파스를 샀는데요, 그게 로키소닌 EX 테이프였어요.ㅎ 제가 이 일본파스를 선택한 이유는 진짜 일반 파스로는 제 이 몸을 케어해줄 수가 없을 것 같은거예요.ㅋ 로키소닌 EX 테이프는 허리통증, 어깨통증, 관절통, 근육통 건초염, 테니스엘보 등 통증에 침투해 케어를 해줄 수 있는 록소프로펜 나트륨 수화물 성분을 8.1% 함유한 파스예요. 일본 친구에게 이거 좋냐고 물어보니까 진통소염 효과가 있는 파스는 가격대가 좀 있어서 일본에서도 병원에 가서 처방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병원 처방 받으면 싸지니까- 전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있는 드럭스토어에서 주로 구입을 했는데요, 돈키호테에서도 구입할 수 있어요. 가격이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니까, 여행 하시면서 둘러 보고 싼 곳 체크해서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한통에 우르르 들어 있지 않고 밀봉이 가능한 지퍼백에 7매씩 나누어서 들어 있어서 유효성분 날아가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전 일본여행할 때는 진짜 온몸에 다 부착해서... 거의 하루에 한통식 사용했었어요.ㅠㅠㅋ 덕분에 매일 아침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었죠.ㅎ 로키소닌 EX 테이프는 베이지컬러에 얇고 파스냄새가 심하게 나는 제품이 아니라서 활동하는 시간에도 남들 눈치 안 보이게 사용할 수가 있어요. 말랑하고 부드러운 소재라 굴곡이 있는 부분에도 피부에 착 잘 밀착돼요. 신축성이 있어서 움직임이 있는 부분에도 떨어짐이나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부착할 때 가운데 부분을 먼저 떼어내고 부착 위치 잡은 후에 양 옆을 떼어내주면 원하는 위치에 딱 맞게 부착할 수 있어요. 말랑하고 유연성 있는 소재의 파스라서 큰 면적의 필름을 먼저 떼어내면 부착할 때 서로 달라 붙는 등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전 피부에 뭐 부착하면 간지럽고 붉어지면서 알러지 반응이 올라오는 피부거든요. 특히 파스 특유의 화함이 더 따갑고 뜨거워서 피부가 더 예민하게 올라와져서 파스 부착할 때마다 부담이 되는데, 로키소닌 EX 테이프는 뜨겁거나 화한 느낌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거기다 진통 소염 효과를 가진 파스니까 일본 여행 갔을 때 부모님 선물로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