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 테이프
#파룸체험단 안녕하세요, 여러분! 헬요일에 블로거 아궈예요. 오늘은 제가 직접 써보고 꽤 만족했던 로키소닌 EX 테이프 후기를 들고 왔어요. 흔히들 일본 여행 쇼핑리스트로 돈키호테나 일본 드럭스토어에 들르면 꼭 챙기라고들 하잖아요. 저도 몇 년 전부터 허리나 어깨, 손목 통증이 생길 때마다 이 테이프에 손이 자주 가던 제품인데 이번에는 운좋게 파우더룸을 통해 겟한 제품이예요~ 로키소닌 EX 테이프 1box 21ea 먼저 패키지를 보면, 파란색 상자에 “LOXONIN EX”라고 크게 쓰여 있는데, 안에는 7cm×10cm 크기의 테이프가 7매씩 들어 있는 소포장 상태로 여러 봉투가 들어 있어요. 하나씩 개별 포장이라 여행 가방이나 집에 상비용으로 두기에도 편리하더라고요. 그동안 여러 파스를 써봤지만, 이 제품은 특히 붙이기 쉬운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뒷면에 3분할 필름이 있어, 중간에 구겨지거나 한쪽만 쭉 늘어나는 불편이 훨씬 적었거든요. 제가 자주 사용하는 부위는 허리 통증, 어깨 결림, 그리고 손목에 무리가 갔을 때인데, 확실히 깔끔하게 부착되고 떨어지지 않는 점이 인상 깊어요. 루프형 니트 소재를 써서 그런지, 얇고 신축성도 좋아 옷에 달라붙거나 가장자리가 들뜨는 일이 거의 없었어요. 거기에 베이지색이라 생각보다 눈에 많이 띄지 않아서, 일상생활 중에도 티 나지 않게 통증 부위를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붙이자마자 시원함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통증이 서서히 완화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관절통, 근육통, 건초염(손·손목 통증), 팔꿈치 통증(테니스엘보 등), 타박상, 염좌 통증 등 다양한 통증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저는 주로 하루 정도 붙여두고 움직여도 잘 안 떨어져서 한결 편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파스 중 “어떤 걸 사야 하지?” 고민하신다면, 이 로키소닌 EX 테이프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돈키호테나 드럭스토어를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는데, 한번 써보니까 몸이 뻐근할 때 꺼내 쓰기 딱이더라고요. 물론 사람마다 효과 체감은 다를 수 있지만, 부착 과정과 유지력이 좋아 제 기준에서는 꽤 우수한 파스 중 하나예요. 오늘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통증 없이 건강한 생활을 즐기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