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V Powder EX
#파룸체험단 안녕하세요~레아에요:D 나이를 먹으면서 취향이 변해가는걸 느끼는대요. 20대 때는 투명,촉촉한 베이스를 선호했다면 30대에는 보송하고 깔끔한 베이스가 끌리더라구요. 이렇게 취향이 바뀌면서 예전엔 자주 쓰지 않던 파우더도 다양하게 써보고 있는대요. 그래서 오늘은 최근에 사용 해 본 트란시노 UV 파우더 EX를 소개해보려고해요. (●'◡'●) 트란시노 UV 파우더 EX는 자외선 차단(SPF50+ PA++++) 기능과 땀과 물에 강한 슈퍼 워터프루트 파우더로 낮 동안 메이크업이 무너졌을 때 덧발라주기 좋은대요. 피지 고정화 와 흡착 파우더를 함유하여 번들번들한 피지를 보송하게 잡아주고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게 해주어 투명감이 지속되는 밝은 피부를 만들어준답니다. 동봉된 퍼프가 통통하고 보들보들한대요. 전 파우더 바를 때 주로 브러쉬를 써서 퍼프로 바르면 아무래도 뭉칠꺼같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발림성이 좋더라구요ㅎㅎ 색상은 정말 자연스러운 베이지톤에 입자가 정말정말 곱더라구요. 색을 자세히 보고 싶어서 손가락으로 발색해봤는데 손에 파우더가 묻어나는지도 몰랐달까요😮 좌측이 안 바른 쪽, 우측이 바른 쪽 손등에 발라봤는데 색이 정말 자연스럽죠? 화장한 티가 엄청 나는건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저는 이런 자연스러운 발색,커버력이 좋더라구요. Before 트란시노 UV 파우더 EX는 5가지 기능성 파우더를 함유하여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고 자외선,블루라이트,근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철저하게 보호해주는대요. 저처럼 기미,잡티고민이 있고 하루종일 모니터랑 씨름하는 직장인이라면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겠더라구요. 블루라이트도 자외선처럼 기미,잡티를 악화시키니까요😔 저는 기미가 걱정되는 볼 부분을 더 신경써서 발라줬는대요. 전 볼 쪽에 트러블이 잦은 편인데 트러블 유효 방지 성분인 글리시레틴산 스테아릴을 함유했다고해서 살짝 안심이 되더라구요. After 사용 후에는 피부 표면이 매끈하고 보송해지면서 기미가 전보다 덜 보여서 만족스러웠는대요. 유분기를 굉장히 잘 잡아줘서 여름이 되면 더 빛을 발할꺼같더라구요. 트란시노 UV 파우더 EX는 저는 몰랐지만 이미 일본여행가면 사야하는 화장품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여러분도 일본에 가시면 드럭스토어나 돈키호테 들리셔서 여름 대비용 아이템으로 들여보세요~!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안녕: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