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르 틴트 4g
2호 휘슬링플레르 틴트 2호 휘슬링. 스머징 트임라이너를 사면 유통기한 임박 제품 본품을 증정해주고 있었다. 중간이 휘슬링, 위에가 어뮤즈 듀블러틴트 05 서울러, 왼쪽은 투쿨 듀블러리틴트 01누디브리즈, 오른쪽은 3ce 블러워터틴트 코랄문 컬러다. 다른 컬러보다 확실히 자몽빛, 오렌지 빛이 도는 편. 오렌지~레드오렌지 정도 느낌이다. 틴트는 촉촉한 막이 있지만 착색이 되면서 입술에 선이 생기는 느낌이다. 막 발라서는 안예쁘고 약간 신경써줘야 해서 손은 잘 안간다. 심지어 냄새가 자몽 같은 인공적인 시트러스 향이 남. 착색은 오렌지보다 핑크에 가까운 느낌으로 된다. 전반적으로 한 5년 쯤 전에 유행했던 틴트 느낌. 게다가 증정이라 정도 덜간다(...?) 굳이 제돈주고 구매하는 건 비추. 요즘 1-5호는 재고 남아서 그런지 세일도 많이 하고 증정도 많이하니까 그럴때 갖게 되는 건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