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 글로우 하이라이터
요즘 하이라이터 후기를 많이 쓰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이것저것 써보면서 하이라이터의 중요성을 깨닫는중... 바르고 안 바르고 차이가 확실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메이크업 할 때는 하이라이터 필수로 바르고 있어요. 오늘 추천할 제품은 그 유명한 세잔느 하이라이터!! 제 주위에서도 요거 쓰는 분들 많더라구요. 이전에 세잔느 블러셔를 선물받아서 아직도 잘 쓰고 있는데 블러셔도 유명하지만 세잔느 하이라이터도 유명하더군여ㅎㅎ 컬러는 총 4가지로 01호 샴페인 베이지 / 02호 로제베이지 / 03호 오로라민트 / 04호 쉘핑크 오로라민트와 쉘핑크는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았어요. 저는 제일 무난하게 쓰기 좋은 01 샴페인 베이지 쓰는 중입니당 세잔느 디자인은 한결같아요ㅋㅋ 딱 봐도 일본스러운 느낌 뿜뿜!! 저 어렸을 때는 일본에서 사오는 기념품으로 유명했는데 요즘은 국내에서도 구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샴페인베이지 컬러라고 해서 완전 베이지빛은 아니예요. 은은하게 밝은 베이지랄까..?? 그래서 웜, 쿨 상관없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가까이서 보면 더 영롱합미당... 펄 입자가 굉장히 작아서 끼임이 적고 텁텁함이 없어요. 오히려 촉촉하게 올라가는 느낌!! 여러번 덧발라도 얇고 밀착력있게 올라가서 메이크업 초보자들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금액은 만원대로 이 정도 양이면 가성비 미쳤음여 작은 브러쉬도 내장되어있는데 꽤 부들부들해요. 그래서 제형이 뭉침없이 곱게 묻어나오고 광대같이 넓은 부위에 바를 때는 브러쉬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콧대, 코끝에는 손으로 콕! 찍어주면 영롱함 미쳤어요ㅠㅠ 이거 진짜 외않사 연~한 베이지 색상이라 발랐을 때 너무 웜한 느낌이 없어서 매일 바르기 무난하고 발랐을 때 나 하이라이터임!!!!하고 뿜뿜하지 않아서 저같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좋아하는 사람들이게 딱 좋더라구요. 형광등 아래에서 봤을 때 펄감이예요!! 주름 사이사이 잘 매꿔지면서 펄 입자가 너무 크지 않아서 매끄럽게 잘 발렸어요. 아주 작은 실버펄이 들어있어서 피부에 발랐을 때 살짝 화사해지더라구요. 자연광 아래에서 본 세잔느 하이라이터 발색! 저는 자연광아래에서 보는 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은은하게 빛이 나서 하이라이터 처음 쓰는 초보자들이 쓰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손으로 콕콕 찍어서 발라도 좋고 넓은 부위는 브러쉬를 사용하며너 편하더라구요. 특히 저는 이걸 코끝에 발랐을 때 정말 예쁘다 생각했어요. 코끝에 진주알 박힌 것처럼 뿅!하게 만들어주니까 코가 높아보이고 길이도 살짝 짧아보이더라구요. 광대쪽에 바르면 굴곡 따라서 은은하게 빛나니까 볼륨있어보이고 앞 볼이 없는 저에게 엄청 잘 맞았어요. 세잔느 하이라이터 안 바르면 앞볼이 튀어나온 느낌이 없어서 밋밋해보이는데..ㅠㅠ 바르고 나면 중안부도 짧아보이고 입체적으로 보여서 메이크업 완성도가 올라가더라구요. 마치 바르는 반사판같달까..?? 피붓속부터 빛나는 듯한 윤기가 흐르니까 피부도 좀 건강해보이더라구요. 써보니 왜 유명한지 확실히 알겠어요ㅋㅋ 데일리하게 쓸 수 있는 세잔느 하이라이터 강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