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 글로우 하이라이터
세잔느 펄 글로우 하이라이터가 엄청 유명해서 저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요 인위적인 펄 느낌이 아니라 정말 피부와 어우러지면서 깔끔하게 표현되는게 이쁘다고 해요 세잔느 하이라이터 중에서 가장 유명한건 1호 더라구요! 화이트 펄 같으면서도 약간 베이지 느낌도 나서 얼굴에 직접 올려보았을때 펄감이 느껴지는데 자연스럽더라구요! 세잔느 하이라이터는 반사판을 놓은 것마냥 펄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아서 여기저기 막 올려주기 좋았습니다 브러시에 적당량을 묻힌 뒤에 T존, 애교살, 눈 앞머리, 코 끝 등에 얹어주면 끝! 세잔느 하이라이터 사용 팁이 있다면 브러시에 묻힌 뒤에 티슈로 한번 여분을 닦아내주면 훨씬 더 은은하게 발색 된답니다! 브러시를 활용하면 은은하게 싹~ 연출이 되고 손으로 슥슥 발라주면 좀 더 밀착력 있고 고발색으로 연출된답니다 전체적으로는 브러시를 활용해주는게 훨씬 이쁘고 살짝 더 존재감이 필요한 코끝은 손가락으로 발색해주는게 완전 이뻐요!! 세잔느 하이라이터에 내장된 브러시가 부들부들하고 은은하게 연출되는게 괜찮더라구요?! 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아서 아주 딱 맞아요 너무 이쁘죠?! 존재감이 있는데 너무 번들광은 아니라서 하이라이터 초보자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근데 광대, 코끝도 이쁘지만 이 눈앞머리가 미쳤어요!!! 평소 사용하던 작은 브러쉬를 사용해주니까 발색도 너무 잘되가지고 요즘 눈앞머리에 포인트로 뿅뿅 올려주는데 맛들려 버렸어요~ㅎㅎ 특히 아이메이크업을 매트로만 싹 해주고 눈두덩이가 아닌 눈 앞머리에 반짝임을 넣어주니까 화려한 듯하면서도 은은함이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할 수 있어서 아주 추천드립니다 일본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세잔느 하이라이터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