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딕C 아크틱 베리 오일 칵테일
보통의 스킨케어 제품들은 전성분을 보면 정제수가 제일 먼저 나와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정제수는 정제된 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광채피부 완성 북유럽 핑크칵테일세럼 루메네 노르딕C 아크틱 베리 오일은 그냥 물이 아니라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북극 샘물을 사용한답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1년 중 단 3주만 수확 가능한 북극 야생 클라우드 베리가 함유되어 비타민C와 E,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필수 오메가 3, 6이 풍부한 노르딕 링곤베리가 함유되어 있어요. 광채피부 완성 북유럽 핑크칵테일세럼 루메네 노르딕C 아크틱 베리 오일을 보면 두 가지 층으로 구분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피부를 밝게 하는 비타민C와 피부 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3, B5, E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루메네 노르딕C 아크틱 베리 오일은 아래층, 윗층이 섞이도록 흔들어 주신 후 사용해 주시면 되어요. 두 가지 오일이 섞이면서 예쁜 핑크 컬러의 제형으로 바뀌는데요 신기한 점은, 보통 두개의 층으로 나누어져 있는 제품들은 흔들면 섞이는데 이 제품은 두 가지 컬러가 완벽하게 섞이지는 않더라고요. 잘 안 섞이는 것 같아서 열심히 흔들어서 섞은 후 손등에 덜어보았는데 아래층에 있던 붉은 컬러의 오일이 동그라미 형태로 손등에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그 상태로 피부에 흡수해 보니 순식간에 오일이 흡수되는 거 있죠! 섞이지 않아 걱정되시는 분들은 그럴 염려가 전혀 없답니다! 오일이라서 끈적임이 있진 않을까? 흡수가 어렵진 않을까? 나름 걱정이 되었는데, 손등에 덜 때부터 주르륵 흘러내리는 텍스처가 저의 걱정을 날려주었어요. 얼굴에 발라보니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가 되더라고요. 사용감도 좋고, 건조한 제 피부도 아프지 않게 가라앉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