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이풀 워터 틴트 5g
13 커스터드 모브틴트는 한 번 빠지면 계속 사게 되는 거 아시죠...? 🤭 이번에는 듀이풀 워터 틴트 커스타드 모브 13호를 쭉 사용해봤는데,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베어 그레이프 25호랑도 비교해봤어요. 궁금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리뷰 시작합니당! 🩷 추천 대상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끈적한 립 제품 싫고, 가볍게 촉촉한 틴트 찾는 분 ✔️ 웜쿨 상관없이 자연스럽고 분위기 있는 컬러 원하는 분 ✔️ 부담스럽지 않은 광택감 좋아하는 분 🌟 이런 분들에겐 비추! ❌ 완전 쿨톤 컬러만 찾는 분 ❌ 지속력 최강 매트 틴트를 원하는 분 ✅ 발림성 & 사용감 이 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얇고 가볍게 발리면서도 촉촉한 사용감이에요! 입술에 올리면 진득하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부담 없이 발리는 제형이라 손이 자주 가요. 입술 색을 죽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조금 더 선명하게 발색되는 타입이라,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딱이에요! 무겁고 끈적한 글로우 립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이라면 완전 만족할 듯! 🩷 ✅ 광택감 & 발색력 이름처럼 물 먹은 듯한 은은한 코팅광이 돌아서 예쁘고, 지나치게 반짝거리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한 겹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덧바르면 점점 더 선명한 발색이 되는데, 웜쿨 안 가리고 뮤트톤 분들도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활용도가 높아요. 바르고 나면 살짝 따뜻한 색감이 올라오는 편이라, 너무 쿨한 핑크가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도 추천! ✅ 착색력 & 지속력 요플레 현상❌, 각질 부각❌ 이 두 개가 없는 게 진짜 최고...! 촉촉한 틴트인데도 얼룩지거나 지워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지속돼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더 따뜻한 톤으로 변색되는 느낌이 있어서 이 부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쉬운 점 큰 단점은 없지만, 굳이 꼽자면 케이스 새는 현상 - 뚜껑을 꽉 닫아도 가끔 틴트가 묻어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가방에 그냥 넣기보다는 지퍼백이나 파우치에 넣는 걸 추천! 살짝의 뭉침 - 아주 가끔 뭉치는 느낌이 있어서, 치크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워요. 그래도 입술에서는 크게 티 나진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살짝 변색 - 바를 땐 차분한 색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는 느낌이라, 처음 발색 그대로 유지되길 바라는 분들에겐 아쉬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