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 디올
봄브라이트에게 찰떡이라고 해서 서치끝에 999 벨벳 사봤어요! 그런데,, 흠 봄브라이트 찰떡템인 강남오렌지나 차차틴트랑 다르게 뭔가 묘하게 나이 들어보이고 묘하게 쿨끼있어요 ㅇㅇ 설명도 사과레드라고 하네요 그래서 손이 잘 안가는? ㅜㅜ 제형도 은근 보송보송하고 잘 지워져서 계속 수정해줘야 하구여.. 덧바르다보면 너무 빨개져서 부담시러움 ..... 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