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류마이징 립 퐁듀
바르고 십초 후에 좀 화한 느낌이 드는 플럼퍼 립이에요. 래비쉬랑 나이브는 완벽한 딸기우유라 너무 이쁜데 쿨톤이신분께는 더 이쁠 색상입니다. 맥의 생제르망이 떠오르는 색인데 더 밀키한 컬러에요. 쫀득한 느낌으로 바를 수 있고 돌려서 밀려올라가는 타입인데 되돌려 넣을 수가 없으니 조심하세요. 꼭 쓸만큼 조금씩 돌려야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