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러 댄 컨투어
역대 쉐딩 중 단연 1위. 웨이크메이크 쉐딩보다는 또렷하고 페리페라 쉐딩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 위쪽 무펄 하이라이터도 실용적이고 아래쪽 쉐딩은 더 회빛이라 코 쉐딩에 잘씀. 웜톤이라도 그림자 같은 쉐딩을 사용해야 더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