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쉬라이터
3CE 블러쉬라이터 #슬릭 (SLICK) 저의 퍼스널컬러는 여쿨라이트 입니다. 여쿨라이트 하면 떠오르는 컬러는 바로 명도 높은 핑크와 라벤더 계열인데요! 요런 컬러 잘못 올리면 촌스럽기 그지 없어서 컬러를 잘 선택해야 해요 ! 요즘 겨울 들어서 칙칙해서 블러셔로 생기 좀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 색조 맛집 3CE에서 잇템이 나왔어요! 바로 블러셔와 하이라이터가 함께 담긴 블러쉬라이터랍니다. 그중 저는 슬릭 컬러를 사용해봤어요. 보자마자 직감했어요. 아! 이건 여쿨라이트인 나에겐 딱이겠구나~~ 내 풀풀나는 핑크에 차르르르~ 유리광 뿜는 하이라이터까지!! 제형은 좀 단단한 느낌이라 과하게 훅 올라가지 않고 은은한 색감으로 올라가요 !! 단독으로 사용해도 이쁘고 하이라이터까지 사용해도 이뻐요 !! 특히 하이라이터를 얹으면 얼굴의 입체감이 살아나면서 좀 더 오목조목해 보인달까요? 전 얼굴의 색을 죽이면 안되는 타입이라 쉐딩대신 하이라이터로 입체감을 살려주는 편인데 하이라이터가 블러셔랑 함께 있으니 넘 넘 편하답니다. 색은 말해 뭐해요 !! 쿨톤, 여쿨라이트라면 찰떡으로 붙을 컬러입니다. 은은하게 생기를 올려주면서 촌스럽지 않은 볼따구 완성 !! 마치 솜사탕같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무드 완성! 블러셔와 하이라이터 다 하시는 분이라면 입체감과 생기 챙기는 3CE 블러쉬라이터 추천이에요 !! 쿨톤 여쿨라이트 라면 슬릭 컬러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