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시마스크 사철쑥
동물 데리고 버스 타고 네 시간을 거의 이동했던 거 같아요. 실내에서도 히터를 틀어 가지고, 아주 건조해서 풀메이크업 하고 착붙하라고 미스터까지 뿌려 줬는데, 여름처럼 미스트 갖고 가지 않아서 이렇게 실내가 건조할 줄 몰랐어요. 원래 보통에 히알루론산이나 보습걸레 많이 하기 때문에, 집에 와서 이것저것 보습 크림 바르긴 했는데 계속 얼굴이 달아올라서 부분 팩도 했는데 결국이 브링 그린 사철쑥 90% 프레시 마스크를 뜯고 말았지요. 겉면은 약간 초록색 빛이 돌았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아주 큰 면적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앰플은 적당한 편이었고. 그리고 이거 붙이고 TV 볼 동안 바로 순하게 피부가 진정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팩은 진정 라인만 구매하거든요. 브링그린은 한 번도 써 보지 않았는데 이거는 대만족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