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파우더 솝
지금으로부터 약 두 달 전부터 매일같이 사용하던 토너 패드를 안 써서 그런지 최근에 각질이 부쩍 올라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를 어떻게 관리해 줘야 하나 했는데 큐어 스페셜 파우더 솝&클렌징 젤이 각질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여 써보게 됐어요. 큐어 스페셜 파우더 솝은 더블 효소와 더블 진흙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공의 블랙헤드와 각질, 거칢 등을 제거하고 투명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죠. 하나씩 꺼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요. 파우더 솝이 뭉치거나 굳지 않아 위생적인 것도 있지만 간편해서 필라테스, 헬스장에 두고 사용하거나 여행 시 휴대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효소 세안제 같은 경우에는 거품이 잘 나지 않는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큐어 스페셜 파우더 솝은 거품이 잘나서 더 구석구석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었는데요.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 후 당김이 적었고 여기에 무향료, 무색소, 무방부제 처방이라 매일매일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저와 같은 피부 타입에는 아침 세안 시 효소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해서 큐어 스페셜 파우더 솝을 아침 세안마다 사용하는데요. 불필요한 유분과 피지, 각질은 깔끔하게 잘 관리를 해주면서 건조하지 않게 마무리가 돼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주 2회 꾸준하게 사용 중인 큐어 화이트 클리어 젤의 스펙도 참 좋았어요. 화이트 클리어 젤은 약 9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항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오래된 각질 및 과도한 피지 제거뿐만 아니라 여드름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었어요. .pzp.pzp-pc--54dc040e-40dd-4305-989c-3b4a73d97d7c .pzp-pc__brand-playback-button {width:108px;height:108px;}.pzp.pzp-pc--54dc040e-40dd-4305-989c-3b4a73d97d7c .pzp-pc__brand-playback-button .pzp-ui-icon {width:108px;height:108px;} 0초 0초 .pzp .pzp-poster--54dc040e-40dd-4305-989c-3b4a73d97d7c.pzp-poster--loaded {background-image: url("https://phinf.pstatic.net/image.nmv/cafe_2024_12_27_1464/RBb5erpo0B_01.jpg");background-size: contain;background-position: center;background-repeat: no-repeat;} 광고 후 계속됩니다. 다음 동영상 subject author 취소 재생 0 재생 (space/k) 재생 00:28 다시 보기 다시 보기 0:00:00 재생 (space/k) 재생 음소거 (m) 음소거 00:00 / 00:28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f) 해상도 자동 480p 자막 사용 안함 재생 속도 1.0x (기본) 해상도 자동 (480p) 720p HD 480p 270p 자막 자막 추가 설정 사용 안함 옵션 글자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x 1.0x (기본)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 음소거 상태입니다. 도움말 라이선스 고화질 재생이 가능한 영상입니다. 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더 알아보기 00:00 큐어 화이트 클리어 젤 세안 후 물기가 없는 얼굴에 적당량 덜어 펴 바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각질이 밀려 떨어지는데요. 얼굴뿐만 아니라 각질로 들뜨고 거뭇해진 팔꿈치, 무릎, 발바닥 등 전신에도 사용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화이트 클리어 젤을 사용하고 나면 오래된 각질, 피지 등이 잘 정리되어서 전체적인 피부가 깔끔해진 느낌이 들어요. 큐어 스페셜 파우더 솝은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데일리 세안제로 사용하기 좋았고 큐어 화이트 클리어 젤은 스페셜 파우더 솝보다 조금 더 스페셜하게 각질 관리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에 좋았는데요. 오래된 각질과 피지로 고민 중이셨던 분들께 상당히 현명한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