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 드롭 워터 틴트
04 페탈 라벤더쿨컬러처럼 보이지만 살짝 로즈빛이 돌아서 미지근한 온도감이예요 차분함이 가미된 모브빛컬러로 제 피부에서는 라벤더쪽이라기엔 말린장미 느낌이 더 많이 있었어요. 말갛고 여리여리하게 스며들고 은은한 광이 살짝 올라오는데 그 오묘한 느낌이 너무 매력적이예요. 맑은데 차분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이름이 라벤더인데 제가 쿨톤이어서 미지근 해보이는걸 수도 있어요. 뮤트한게 안어울리는 타입인데 은은한광과 색감이 맑게 우러나온느낌이 있어서 별로 안 탁해보여서 좋더라구요. 요즘 촉촉이가 유행이라 글로이틴트들 광이 장난 아닌데 요건 은은한 촉촉함이라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다른 컬러도 궁금해지는 흔치 않은 틴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