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므 아쿠아파워 토너 200ml
순수 플랑크톤 추출 성분 PTP와 올리고 미네랄 복합체가 보습을 강화해 주고, 건조한 피부에 생기와 상쾌함을 준답니다. 제형은 토너와 앰플의 중간 정도쯤 되는 텍스처로 무척 가볍고 흡수가 빨라요. 토너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면도 후, 혹은 세안 후 손바닥에 덜어 피부에 가볍게 두드리며 발라주세요. 제형이 로션같아 보이지만 토너처럼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전혀 없어요. 마린의 시원한 향과 시트러스 향이 우아하게 믹스되어 첫 향은 시원하면서도 싸한 향이 나고, 잔향으로 갈수록 우드의 향이 은은하게 깔리는 향이에요. TOP 시트러스 HEART 마린 BOTTOM 우드 향 노트만 봐도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향이죠? 스킨케어 제품치고는 향이 진한 편인데 여자인 제가 느끼기에도 향이 시원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아마 호불호 없이 좋아하실만한 향일 것 같아요. 남자화장품 추천 제품으로 손색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