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쥬시 래스팅 틴트
08 핑크 펌킨리뉴얼 된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저는 핑크펌킨을 구매해보았는데요~ 한 번 구운 그윽한 코랄이라 바르면 약간 짙고 차분한 느낌이 나서 가을웜톤분들까지 추천입니다! 봄웜인 제가 발랐을 땐 조금 짙고 덜 화사한 느낌이랄까요(?) 기존의 봄웜 메인 쨍한 코랄보다는 정말 채도가 조금 낮고 그윽한 느낌입니다👍 발색력은 고발색으로 좋았고 광택감도 너무 두껍지 않고 가볍고 산뜻하게 올라오더라구요👍😍✨️ 이 상태에서 착색도 잘 남아서 유지도 잘 되고 광택 유지도 싹 지워지지 않고 잘 되는 편이었습니다👍 (워낙 촉촉 틴트는 물 몇 번 마시면 잘 지워지지만 커피를 마셨는데도 광택감이 살아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핑크 펌킨은 봄웜 베스트이기 보다는 웜톤 전체가 두루두루 쓸만한 코랄이라 다른 봄웜 컬러들도 한 번 구매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