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풀 톤업 선크림 SPF 50+ PA++++
백탁 하얘지는 선크림을 선호하시는 분도 계시고 선호하지 않는 분도 계셔서 좋다 나쁘다 말하긴 뭐하지만 저는 살짝 백탁이 있어서 톤보정되는 느낌의 선크림을 선호해요!! 그런데 이 선크림이 딱 그런 느낌리더라구용 약간 핑크빛이 돌고 바르면 과하지 않게 생기있어 보인달까? 마치 어! 쟤 오늘 쌩얼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화사해? 이런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ㅎㅎㅎㅎ 요즘 제가 애용합니당 발림성 발림성은 말해 뭐해.. 늘 느끼는 거지만 선크림이 이제 다 너무 상향평준화 되어서 발림성은 다 평균 이상인 것 같아요!! 수분크림처럼 발리고 촉촉해요 그런데 화장 전에 너무 많이 바르면 밀리더라구요 ㅠㅠ 저는 집 앞 나갈 때 톤보정 용으로 살짝 바르고 나가요☺️ 성분 / 용기 그런데 아니 글쎄.. 성분에 오렌지껍질 오일이 있더라구요!! 완전 저랑 운명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ㅋㅋ 용기도 달바 로고 딱 얼마나 예뻐요🥰 전 사실 이 워터풀 톤업 선크림 말고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그 파란색 글씨가 포함되어 있는 선크림 사용했었는데 둘 다 좋네요 달바는 사실 선크림 맛집 아닐까요🤭 트러블 제가 나름 민감성 피부인데 오래 바르고 있어도 피부가 따갑지 않았고 사용 기간동안 트러블도 안 올라왔어요 역시 오렌지 껍질 오일.. 저랑 좀 잘 맞는 것 같달까🍊 아쉬운 점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ㅠㅠ 할인하면 재구매 의향이 있는데 정가는 살짝 후덜덜합니다😭 그리고 이건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점이고 누군가에게는 장점일 것 같은데 백탁 현상이 적다고 좋아할 수도 있지만 톤업 효과가 미미하다고 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쉬운 점에 같이 적었습니다 물론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