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쉬
#456 넛셸생각보다 블러셔 색감을 잡기가 어려웠어요 ㅜ_ㅠ 그만큼 다른 브랜드 블러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엄청 예쁜 색입니다. 이것보다 조금 더 차분한 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목에 바른건데 …!! 이게 쌓는다고 색이 쌓이는 친구가 아니라서 … 발색이 좀 힘들더라구요. 궁굼하신분들은 헤라 매장 가셔서 함 테스트 해보세요 ㅜ 이게 은은~하게 볼이 반짝반짝하는게 다른 블러셔들에서는 볼 수 없는 그런 ,,, 고급진 맛이 있답니다 ,,, 진짜 예쁘죠 ,,, 진짜 광이 샥~ 내 광대 감싸주는데 그게 진짜 예뻐요 ,,, 이거 바르면 따로 광대엔 하이라이터 따로 안발라도 될 정도로 너~ 무 예쁩니다. 단독으로 발색해도 예쁜데 저는 색감이 확 올라오는걸 좋아해서 다음엔 넛셸 바르기 전에 크림치크나 3ce 렛미스테이 바르고 함 발라보려구용 … 저는 단독발색하면 이정도로 은은하게 올라와요 ! 사진에서는 색이 잘 안올라온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음~ 블러셔 발랐군.자연스럽네 예쁘네 정도로 보입니다 ^0^ !!!!!!!!!!!! (진한 블러셔 좋아하는 사람 눈에는 ,,, 넘 자연스럽게 보여요) - 블러셔 제형이 너무 곱고, 광이 진짜 예뻐요. 그리고 헤라 블러셔는 저렴이 버전 못찾을 것 같습니다. 색도 볼이 붉어져서 못나보이는 베이지 블러셔가 아니라 진짜 너무 예쁘게 올라와요 … (누드팝은 저한테 개인적으로 붉게 올라와서 더워보였고 웜소울도 얇게 올리면 ㄱㅊ긴 하지만 살짝 정신 놓고 바르면 개더워보임.) 진짜 색이 독보적으로 예쁘고 다른색도 드래곤볼 하고 싶어질 정도로 너무너무 괜찮은 제품입니다 ,,, 모공 크신분들은 펄이 낀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예쁜거 저만 쓸 수 없어요. 그냥 요즘에 프라이머 잘 나와있으니 그거 바르고 ,,, 이거 ,,,,발라주시면 안되나요 ,,,,정말정말 예뻐요 ,,,, 츄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