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4.2g
웜톤 메컵할 때 자주 집어드는 블러셔에요. 가루날림 좀 있긴 한데 저는 블러셔 같은 가루타입에서 제형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색만 봐욤. 그래서 이 아이의 예쁜 살구 베이지에 빠져버렸습니다..
#사면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