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옥시던트 글로우 토닝 패드
악건성인 저는 민감성이라 선제품도 무기자차가 잘 맞는데 넘 건조해져서 오후되면 피부표면과 속보습이 건조해짐을 자주 느낍니다. 당김도 심하고 시어버터 들어간 딥한 크림을 바르면 선제품이 때처럼 밀려서 고민하다 유기자차를 쓰면 또 트러블이 올라오고. ㅠㅠ 이 난감한 상황에 한줄기 빛같이 느껴진 패드가 주미소입니다. 솔직히 패드라 기대도 안하고 그저 메컵 전쓰면 좋다고 해서 수분만 좀 보충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왠열.... 패드: 패드는 아주 얇아서 뚜껑에 붙어있는 집게가 안성맞춤으로 잘 떼어지고 원형이 아니라 물방울모양으로 코의 굴곡과 얼굴면에 붙이기에 아주 좋습니다. 잡아당기면 늘어나는 재질이라 얼굴모양에 맞게 잘 당겨서 붙여주기 용이해요. 용량도 넉넉하고 메컵할때, 집에 하루종일 있을때 피부에 에센스를 공급해주기 좋아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 사용감: 피부에 닿는순간 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집니다. 어떤 패드는 수분감이 날라가면서 피부 겉표면이 더 바짝 마른 느낌도 나는데 이 아이는 글로우함이 왜 느껴지는지 느껴질수 있을 정도로 3-5분정도 적당시간을 지나 10분이 되도 마른 느낌이 안나고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떼고나도 피부도 마르지 않고 패드도 마르지않아요. 하지만 건성인 저는 팩만 하고 암것도 바르지 않음 여름에도 당김있을수 있어서 메컵전 붙인후 크림 바르고 집에 있을때도 가벼운 에센스 꼭 후처리해줘요 추천: 열감이 많으신 피부온도 낮춰주실때, 민감성 건조피부, 메컵 글로우광을 원할때 추천합니다. 저는 애정하는 패드가 특별히 없어 보통 피부결 정돈용으로 주1회 정도 사용하는 닥토패드 밖에 없었는데 이 아이는 인생템 될듯 합니다. 저처럼 환절기에 시어버터 들어있는 바세린 광이 필요한 악건성에게는 화장밀릴까 걱정되는 사람에게 딱이에요. 머리 말릴때 , 붙여놓고 있기 딱 좋습니다. 특징: 따가움이나 눈시림 없고 윤기나는 패드! 토너팩용이라 부르기에 아쉬운 메컵 전 팩으로 충분한 글로우 패드! 기미광대부위에 닥토가 자극되는게 싫은 저같은 악건성 민감피부에 딱입니다!!!! 아쉬움: 가끔 패드안에 가끔 재질이 뭉쳐진 작은 표면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패드재질이 아주 부드러운데 아주 가끔 까칠하게 하나정도 느껴지는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