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시카 쿨링 선 스틱 SPF 50+ PA++++ 22g
선스틱은 잘 안 쓰는데 엄마가 1+1이라고 주셔서 사용 중이에요. 선스틱 안 쓰는 이유가 유분기가 너무 잘 드러나고 (잘 묻어나고), 민감성이라 선스틱 제품 중 바르면 따끔따끔한 것도 있어서 안 쓰게 됐는데요. 일단 브링그린 토너도 순하다는 말 많이 들어서 걱정은 안했어요 ㅋㅋ... (실제로 따끔하진 않았음) 다만 선크림보다는 흡수가 덜 되고 묻어나는건 선스틱 특유의 특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주 쓰고 있진 않아요 ㅎ... 여름에 밖에서 한두번씩 발라주면서 자외선 차단제로 발라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