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뤼르 오 드 뚜왈렛
100ml용량이 꽤 큰데 미국에 있는 언니네 집 갔다가 사 왔어요. 알뤼르가 예전에 참 인기 있었는데 이거 바닐라 향이구요 돌체앤가바나 더원이랑은 좀 달라요. 확실히 왜 샤넬인지 알 것 같긴 한데 어렸을 때는 바닐라 향 좋아했는데, 지금은 너무 진하고 그래서 이거 사실 방향제로 이만큼이나 썼는데 방향제로 쓰기 이제 아까워서 이제 안 쓰고 그냥 두는 거거든요 ? 패키지는 저렇게 은방울처럼 생긴 뚜껑에 저렇게 생긴게 다 구요. 가격은 미국에서 아마 140불 이상 할 거예요. 다른 라인보다 알뤼르가 좀 저렴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