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곤 오 드 퍼퓸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달한 향입니다. 탑 노트는 레몬 복숭아라는데 복숭아향이 더 강한 느낌입니다. 복숭아의 달달함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이후에 장미향이랑 섞여 달달한 장미향으로 향이 변합니다. 잔향은 바닐라와 머스크의 달달하고 포근한 향이더라고요. 풍선껌+ 우유 비누 느낌 비슷하기도 하고요. 어떻게 맡으면 도브 비누 향도 살짝 느껴지더라고요. 달달한 향이라 여성들께 추천합니다. 잔향은 오래가는 편인 것 같아요.
#스테파니브루진
#안티곤오드퍼퓸
#달달한향수
#사면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