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카밍 5.5 로션
바를 때는 가볍고 산뜻한 제형인데, 흡수되고 나서는 피부 깊이 수분이 채워진 듯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됐어요. 건조함 때문에 종종 피부가 당기곤 했는데, 이 로션을 사용한 뒤로는 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특히 세안 후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피부가 푸석해질 때 발라보니, 금세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자극도 전혀 없어서 민감한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녁에는 듬뿍 발라 수분감을 채워주는 수면팩처럼 사용했는데, 다음 날 아침까지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끈적임이 없어서 아침에 화장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베이스 메이크업도 더 잘 먹더라고요.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면서도 무겁지 않아 만족감이 높았어요. 수부지, 복합성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