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제주 연꽃 마일드 토너 패드 70매
한 손에 적당히 들어오는 크기였어요! 원터치캡이라 편하게 열 수 있었어요! 처음 개봉 시 내장캡과 내장집게가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패드가 도톰한 편이고 크기도 큰 편이라 양 쪽 볼에 하나씩 두고 건조한 피부에 흡수시켜 주는 용도나, 패드 하나로 닦토해주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패드하면 피부 자극성을 가장 중요시하는데요 하지만 비건제품이라 자극 없이 순해서 좋았어요! 트러블도 없었답니다 패드를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각질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이 제품도 각질케어에 도움을 주어 특히나, 턱 부분의 각질이 정돈되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투명케이스라서 에센스가 얼마 정도 함유되어있는지 잘 보였는데 촉촉한 워터 타입 토너라서 에센스가 되게 묽었으며 많이 함유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패드가 에센스를 많이 머금어 촉촉한 편이라 메이크업 전에 피부에 올려놓고 흡수시켜 준 후 메이크업하면 화장이 잘 먹고 덜 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