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디부스터 펌킨샷
얼굴 붓기, 몸 붓기 관리해주는 붓기차에요. 무엇보다도 맛있어요!! 질리지 않는 구수한 맛과 향이 있어서 맛있어요.맹물은 물비린내나서 도저히 못마시겠는 분들 구수한 소휘 펀킨샷 마셔보세요.저는 일본여행갈때 가져갔는데 단거리 여행이어도 비행기타면 발과 다리가 심하게 부어서 힘든데 소휘 펌킨샷 마시면서 계속 붓기 관리를 했더니 발이 심하게 붓지 않고 편안했어요.주원료는 유기농 오르조보리인데 커피와 비슷한 맛과 향을 내면서 카페인이 없어요. 무카페인 커피로 불리기도하는 오르조보리에 나트륨 천적인 칼륨이 풍부한 단호박, 늙은호박, 바나나가 들어있어요.짜고 매운 음식 먹은 날 진하게 뜨거운물 200ml에 스틱 하나 타서 뜨거운 아메리카노 마시듯이 마시면 붓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시원한 물에 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마시기도 좋아요. 특히 카페인이 없기 때문에 반신욕하면서 수분보충하기 참 좋답니다. 카페인이 없어서 밤에 마셔도 안심이에요.소화가 잘 안되거나 속이 쓰릴때도 소휘 펌킨샷 따뜻하게 마시니까 속이 편안하게 가라앉더라구요.아주 미세한 가루로된 붓기차여서 섞지 않아도 물에 잘 녹아요. 찬물, 미지근한물, 뜨거운물 어떻게 마셔도 구수한 향이 사라지지 않아서 맛있어요.따뜻한 두유에 타서 마시면 호지차라떼 비슷한 맛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