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6 디픈 무어디픈 무어는 손 발색보다 입술 발색에서 좀 더 레드, 로즈 느낌이 가미되어 로즈 브라운 느낌으로 올라온다. 이전에 셀린느 행사에서 블랙핑크 리사가 샤넬의 헬시핑크 위에 롬앤 디픈 무어를 덧발라 매우 유명해졌던 제품이다. 글로스이기 때문에 한 번의 터치만으로 두꺼운 광택감이 올라가고, 입술 화장 후 마무리 용도로 올리면 톤이 다운되면서 분위기 있는 무드를 연출해 준다. 요즘 같은 가을에 특히 잘 어울리는 글로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