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톤페어링 하이라이터
제가 사용한 제품은 에스쁘아 톤페어링 하이라이터 제품입니다. 제품은 총 두 가지 색상이 있더라고요. 햇살 아래 조개껍데기 빛을 담은 샴페인 빔 컬러의 씨쉘, 핑크빛 바다에서 반사되는 쿨한 핑크 빔의 핑크 마린, 이렇게 두 가지 색상이 있어요. 제가 사용한 색상은 씨쉘 색상입니다. 사각 케이스에 내용물이 담겨 있어요. 뚜껑 부분이 투명해 안의 컬러가 잘 보이는 게 좋더라고요. 마블링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이요?? 은은하게 반짝이는 새틴광이 정말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제품은 3가지 마이크로 쉬머 펄과 촉촉한 수분을 오븐에 구워 들뜸 없이 내 톤에서 딱 반 톤 업 시켜주는 제품이라고 해요. 손에 발색해 봤습니다. 은은하고 고급스럽게 반짝이더라고요. 촉촉한 느낌도 들고 부드러운 느낌도 드는 반짝임이었습니다. 사이버틱한 반짝임이 아니라 정말 좋더라고요. 자연스러운데 고급스러운 느낌의 반짝임이었습니다. 에스쁘아 톤페어링 하이라이터 제품을 발색해 봤습니다. 일단, 입자가 굉장히 곱더라고요. 뭉침 없이 손끝에 발린 내용물이 보이죠? 입자가 고와서 모공 부각이나 끼임도 없을 것 같더라고요. 얼굴에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브러시를 이용해 내용물을 볼에 올려봤어요. 사용 전후의 차이가 확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매트했던 볼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광이 보입니다. 모공이 큰 편인데 모공 끼임이나 부각 없이 은은하고 투명하게 반짝이는 게 정말 예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