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링 팩 티트리 시카 28g
브링그린 모델링 팩 티트리 시카 제품입니다. 올리브병에서 빠르고 확실하게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기로 유명한 제품이라고 해요. 제품은 비건 인증을 완료했고 저자극 쿨링 진정이 가능한 가성비 있는 에스테틱 팩이라고 합니다. 저자극 제품이기에 예민해진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또한 브링그린만의 독자적인 기술, 5중 티트리 콤플렉스로 더욱 강력하게 수분 징정 효과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제품의 구성이에요. 모델링 팩을 하려면 모델링 팩 분말을 풀 도구가 필요한데 브링그린 모델링 팩 티트리 시카 제품은 바로 모델링 팩하기 쉽게 필요한 도구가 다 있더라고요. 분말을 담고 풀 수 있는 컵, 1회용 모델링 팩 분말, 모델링 팩 분말을 풀고 피부에 도포할 수 있는 주걱까지 다 있어요.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쉽고 빠르게 모델링 팩을 할 수 있습니다. 브링그린 모델링 팩 분말입니다. 티트리 시카 제품이라 그런지 초록빛이 약간 돌더라고요. 양도 1회 사용하기 딱 좋은 양인 것 같아요. 분말을 컵에 덜을 때 분말이 날릴 수 있으니 주의해서 분말을 컵에 담아주세요. 분말을 컵에 담았으면 물을 부어 분말을 불어줘야죠?? 평소 모델링 팩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물 조절이 가장 중요하고 까다로운 부분이잖아요? 근데 브링그린 모델링 팩 제품은 초보자도 쉽게 계량할 수 있더라고요. 제품의 용기 뚜껑을 두 번 접어 꼬깔컵 형태로 만들어 물을 약 2컵 정도 넣으면 됩니다. 정말 쉽죠?? 물을 적당량 부었으면 모델링 팩 분말을 개어 내용물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사진처럼 분말이 잘 풀어지면 피부 위에 내용물을 올리면 됩니다. 꾸덕한 크림같은 정도가 피부에 올리기 딱 좋더라고요. 내용물은 동봉된 주걱을 이용해 발라주면 돼요. 제품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광이 흐르는 게 보이죠?? 실제로도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이 가득했어요. 촉촉한 화장품을 발랐을 때 느껴지는 일시적인 수분감이 아닌, 피부 깊이 촉촉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거기다 쿨링감까지! 피부 온도가 이전보다 내려가니 보다 맑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막 세안을 했을 때의 그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사진을 보면 세안 후 올라온 홍조가 진정된 것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