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제주 연꽃 워터리 논나노 선크림 SPF 50+ PA++++ 50ml
만족했던 사용감과 좋았던 점 🌿 비건 제주 연꽃 수분 논나노 무기자차 선크림은 바를 때마다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무기자차는 뻑뻑하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과 보습 성분 덕분인지 촉촉하고 매끈하게 발려서 건조한 느낌 없이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됩니다. 또, 백탁 현상이 전혀 없어서 톤이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유지되며, 눈 시림이나 번들거림이 없어 다양한 피부 타입, 특히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는 선크림이에요. 아쉬운 점과 이유 😅 아쉬운 점이라면,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오래 지속하기 위해 덧발라야 한다는 점이 있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는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되었지만,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할 경우에는 추가적인 발림이 필요해요. 꿀팁 나만의 사용법 ✨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듬뿍 바르기 – 이 선크림은 보습력이 높아서 기초 케어 후 듬뿍 바르면 추가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어요. 자외선 차단 지속력을 위해 덧바르기 – 실내에서는 아침에 한 번만 발라도 좋지만, 야외 활동 시에는 3-4시간마다 덧발라 주면 더 확실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어요. 아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눈가에도 사용 – 눈 시림이 없는 선크림이라 메이크업 전에 눈가에도 바를 수 있어, 민감한 부위까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합니다. 리프세이프 성분을 포함해 해양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선크림으로, 안심하고 매일 사용하기에 딱 좋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