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드 라임 핸드크림 40ml
(영상) 제품의 발림성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모습이에요. 제품의 제형이 꾸덕한 크림보다는 묽은 기 있는 로션에 가까운 제형이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호텔도슨의 퍼퓸 핸드크림 제품입니다. 제품 상자부터 제품의 패키지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이에요. 제품은 주 드 라임, 부케 드 플뤼르 향이 있는데 제가 선택한 향은 주 드 라임 향이에요. 제품은 깔끔한 튜브형의 제품이에요. 요즘 알루미늄 소재의 제품들이 많은데 이 제품은 알루미늄 소재가 아니라 만족스럽더라고요. 알루미늄 소재의 제품은 내구성이 좋은 편이 아니라 사용하기 불편할 때가 많잖아요?? 이 제품은 중간에 찢어질 염려 없는 용기의 제품입니다. 제품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예요. 때문에 휴대하기 정말 편합니다. 작은 가방이나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라 휴대하면서 수시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핸드크림은 보통 튜브형으로 원하는 만큼 짜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제품은 사용하기 보다 편한 펌핑형이에요. 입구가 큰 편이라 아니기에 양 조절도 용이한 편입니다.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사진에는 그저 흰색으로 나왔는데 실제로는 아이보리 컬러에 가까운 내용물이에요. 내용물에는 헤더 플라워 추출물과 시어버터가 있어 피부 회복과 함께 피부 보습의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역시 향이었어요. 퍼퓸 핸드크림이라는 이름에 맞게 발향도, 향도 정말 좋더라고요. 주 드 라임 향은 라임과 오렌지 플라워, 머스크 향이 어우러진 상큼하고 포근한 향입니다. 중성적인 느낌의 향이에요. 처음에는 상큼한 라임 향이 퍼지다 이후 묵직한 우디 계열 향이 느껴지는듯했어요. 머스크의 포근함으로 잔향이 이어지고요. 제품은 향만 좋은 게 아니에요. 핸드크림답게 그 역할도 충실하게 합니다. 제품 사용 전후의 사진을 보면 건조했던 손에 제품 사용 후 촉촉한 윤기가 흐르는 게 보이죠?? 실제로도 보습감이 꽤 좋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사용감은 가벼워 불편하지 않은데 보습감이 오래가 손이 편안한 제품이었습니다. 사용감도, 제품의 패키지도 정말 마음에 든 제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