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쉬 매트 쿠션 #블루 다이브 에디션
17 포슬린내돈내산🍅 힌스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 몇개월간 사용해보고 리뷰 남겨보아요:) 저는 17호 포슬린 컬러를 구매했어요. 여름초 얼굴이 타기 전에 구입했던지라 17호를 구입했는데, 힌스 브랜드가 막 밝게 컬러감이 나오지는 않아서 얼굴이 좀 탄 지금은 반톤정도 업 되는것 같아요😃 (보통 화사한 21호 분도 사용하시기에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제가 선호하는 옐로베이스의 색감이라 피부가 차분+깨끗하게 마무리 되는데, 옐로베이스를 선호하지 않는 분은 꼭 테스트 해보고 구입하셔요👍🏻 메쉬 쿠션이라 퍼프에 묻어나는 파데가 고르게 나와서 막 찍어 발라도 두꺼워지지 않고 얇게 밀착되었어요. 퍼프는 부들부들하고 통통해서 애기궁둥이같이 아주 보숭보숭한 촉감이라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아요. (퍼프가 더러워졌는데, 느낌만 참고해 주세요🥺🥺) 제품명이 매트 쿠션이지만 생각보다 막 매트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윤광+깔끔 마무리 정도랄까요?✨️ 아주 얇-게 파우더 처리를 한듯한 느낌으로 피부표현이 완성된답니다. 커버력은 매트쿠션이라고 출시되는 상품 치고는 낮은 편이에요. 손등에 십원 크기로 갈색 멍이 들었는데, 멍이 얇게 커버되고 핏줄도 커버되나,얼굴의 짙은 주근깨를 싹 다 가려주진 못해요. (마지막장 참고) 그런데 저는 얼굴 주근깨를 파데로 모두 커버하는걸 선호하지 않아서 맘에 들어요-! 파데로 얇게 전체적으로 1차 커버를 하고 난 뒤 커버가 필요한 부위는 팟타입 컨실러를 붓에 얇게 묻혀서 커버한답니다:) 이렇게 마무리해야 모든 피부표현은 얇고 예쁘게 되더라구요. 지속력은 여름에는 중간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쌀쌀해진 지금은 꽤나 오래 얼굴에 붙어있어요. 얼굴이 건조한 편이라 너무 매트한 마무리는 좋아하지 않아서 #힌스세컨스킨메쉬매트쿠션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