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피니쉬 섀도우
블러피니쉬 섀도우 - 708 존 루터 롱 소설이자 오페라 <마담 버터플라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틴토의 새로운 콜렉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쨍하지 않은 중채도의 도화무드 무펄 섀도우 팔레트 ❤️ 블러피니쉬 섀도우 - 708 존 루터 롱 - 러브 Love: 라이트 블로썸 핑크 - 푸치니 Puccini: 뮤트 라일락 베이지 - 롱 Long: 소프트 진저 로즈 - 핑거튼 Pinkerton: 딥 브루넷 - 게이샤 Geisha: 러스티 레드 브라운 - 초초 Cho-Cho: 빈티지 스칼렛 레드 밀도 높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가루날림 없이 피부에 물들듯 밀착되고 레이어링 해줄수록 맑고 깊어지는 컬러가 분위기 가득 예뻤어요. 베이스, 음영, 컬러 포인트, 아이라이너까지 활용도 좋은 컬러 구성도 넘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