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8 블러셔
저의 끝없는 피카소 사랑! 이번에는 피카소 107 블러셔 브러쉬와 함께 했는데요! 피카소 특유의 자극감없는 부드러운 모질과 둥글고 탄력있는 모감으로 어떤 불러셔의 발색도 찰떡같이 살려주는데 … 오늘 제가 사용한 블러셔는 배이크드 타입이라 예쁘긴 진짜 예쁜데 발색이 좀 약한 편이거든요!! 근데 요 블러셔도,, 피카소는 다 살려버립니다🙂↕️💗💫 결과는 아묻따 영상으로 확인하실게요?😚😚🤎✨ 저처럼 블러셔에 진심인 사람 피카소 왜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