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러블 크리스틴 그레이 10p
은근슬쩍 화려한듯 자연스러운 듯 모호한 경계에 있으면서도 눈빛이 또랑! 해서 정말 매력 터지는 렌즈예요. 장원영님이 월드투어에서 꼈던 그렌즈라고 하더라구여 그레이인데 서클라인 안쪽으로 오묘한 푸른빛이 감돌아요. 매우 쿨한 그레이컬러였어요! 착용했더니 그레이가 거의 블루 처럼 보였어요. 테두리 엄청 선명해서 푸 른빛 도는 검은 눈동자처럼 연출되요. 13.4이면 직경이 큰편인데 너무 크다 답답하다 하는 느낌 없이 잘 맞았어요. 평소13.5가 딱 맞고 13.4는 검은 눈동자가 튀어나오 는데 어도러블은 테두리가 검고 두꺼운 편이라 자연스 럽게 이어져서 넘 좋더라구요 테두리도 막 인위적 으로 뚝 끊어지는게 아니라 살짝 그라데이션이 있어서 자연스럽고 이뻤어요. 그리고 진짜 촉촉해요.💦 요거 첨 낀날 바로 새벽까지 야근해서 진짜 장시간 착 용했는데 촉촉해서 눈에 피로함 없이 편하더라구요. 푸르고 선명한 느낌 때문에 쿨톤들이 약간 시크한 🐈⬛까만 고양이 1% 느낌 내기 좋은 렌즈같아요! 원영님처럼 콘트라스트 극단적으로 조절해봤는데 밝은 블루 그레이 느낌 그대로 나더라구요!! 특히 여브, 겨브 웅니들이 렌즈 진짜 넘예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