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카밍 5.5 토너
티트리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 마데카소사이드. 피부 진정의 삼대장 성분이 모두 함유되어 있어서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고, 깊이 진정시켜 주는 역할을 해줘요. 또한, 약산성 티트리 토너라는 점! pH 밸런스를 유지시켜줘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지 않게 케어해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답니다. 그리고 전성분 그린 등급(1~2)이라서 성분 걱정도 없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되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걱정 없어요. 점성이 전혀 없는 워터리한 제형이라서 끈적임 없이 무척 산뜻해요. 티트리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사용하는 내내 굉장히 상쾌한 느낌이 들어요. 저는 스킨팩으로도 활용하고 있는데요, 얼굴에 3분 넘게 붙이고 있어도 토너가 쉽게 날아가지 않고 오랜 시간 촉촉하게 남아있어서 스킨팩으로 완전 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