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앤드오브데이
#광고 서늘한 가을이 기다려지는 포근한 바닐라향 향수, 보어스 퍼퓸 앤드오브데이(End Of Day) 샌달우드, 머스크의 폭닥함과 진저, 바닐라의 따스함을 담아 난로가에 앉아 마시는 차 한 잔 처럼 편안하고 나른한 무드가 느껴지는 향이에요 확실히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사용했을 때 더 매력적인 향이라 얼른 공기가 차가워지기만을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폭닥폭닥 따스한 향들이 그렇듯 은은한 발향으로 오래 지속되는 편! 바틀 디자인이 독특하고, 15ml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어딜 가든 챙겨 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