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핸서 헤어토닉
용기 자체적으로도 주황색이고 무엇보다 단상자 패키지가 너무 특별해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고급진 느낌! 가격도 만원 중반대인데 선물하기 좋게 쇼핑백까지 준다? 그것도 두껍고 짱짱한데 예쁜 색감으로 탄탄한거..! 이건 정말 선물로 주기 좋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짤로만 봐도 분사력 좋은게 느껴지죠. 제형도 참 산뜻한 타입이라 전혀 떡지지 않더라구요. 멘톨 성분이 들어있어 은은한 민트향이 나고 청량한 사용감은 덤! 가볍게 뿌려주기만 하면 흘러내리지 않고 두피에 안착하니 제형도 가볍고 산뜻해서 기름지지 않아서 수시로 뿌려줘도 괜찮아요. 정리를 해보면! 머리가 간지럽고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운동 후에 두피열 때문에 뜨겁고 땀을 흘려 머리 냄새가 걱정된다. 특히 야외운동 했는데 뜨거운 자외선 때문에 두피가 달아올랐다! 그리고 회사에서 나는 앉아있는데 옆에 누가 서서 같은 모니터를 보고있다..? 정수리 냄새.. 나만 걱정돼..? 바로 뿌려야겠죠..홓홓... 계절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뿌릴 수 있으니 생각날 때 한 번 씩 뿌려주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