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 틴트 촉촉 벨벳
핑크 힙스터서울대 병원 갔다오는 길에. 분당 미금역 미샤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 가는거죠..mz세대 나이에 예전에. 미샤 틴트가..참 유행했었어요..색깔도..이쁘구..이거 코로나 전에 나온 색상인데. 토니모리 정도 만큼 진하고. 페리페라 보다 지나서 여쿨 분들한테 안에 포인트로 그라데이션 해주기 좋아요 .이름 처럼 진한 쿨핑크이고..저는 이거 오래 갖고 다니는데, 뚜껑 꼭 다니셔야지..이거 흐르면. 세탁으로도 안지워지니..조심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