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븐스 휴 하이라이터
오퓰런스 Opulence저, 이거 매장에 진열된거 보구 한 다섯가지 색 있었는데, 이것처럼 하이라이터 쫙 ! 되구..그 당시 흰색이 유행이어서..이거 샀어요..아직까지 쓰고 있구요. 지금은 그때처럼. T존 부위에. 빡 빡 붓으로 하이라이터 넣짐 않지만. 가끔 과감하게 표현하고 싶을때, 살짝 살짝 끊어서 터치해요..콧등도 예전엔 일직선으로 쫙- 그었는데..요즘엔 그렇게 하면. 촌스러워서.적당히 톡톡 하는 편이에요..그게 다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