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스팽 글리터
6호 쉘 파츠홀리카홀리카 가면 살게 정말 많은데, 저는 섀도부터 페코짱 사구 팔레트까지 정말 많이 갖고 있구요. 거기서 애교살 아이 글리터 봤는데 저는 6번 '쉘파츠' 구입했어요. 이거 너무 예뻐서 저는 금방 쓰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도 정해 놨는데 ,급해서 새 거를 모르고 뜯어 버려 가지고 너무 아까워요. 샴페인 색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뭐 바비브라운이나 디올 등등 해서 저 같은 경우는 랑콤까지 쓰고 있긴 한데, 그거 쓴 다음에 포인트를 주기 딱 좋구요. 장점은 뭐냐면 붓이 3C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어플리케이터가 얇아서 포인트로 주기 좋은 부분에 딱딱 올릴 수 있어요. 유튜버 희재님도 홀리카홀리카로 눈 앞머리까지 포인트로 하이라이터 올린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그렇게까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애교살 눈 지방에 올리기 좋답니다. 지금도 올리브영 가면 있던데 지금도 가면 예쁜게 눈에 띄는 색이에요. 엔프라니 랑 같은 회사인 거 아시죠. 앰프라니도 기초 제품 순하니 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