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알뤼르 벨벳 틴트
208 입노티상뜨피부 타입 : 가을 웜톤 컬러 : 208 입노티상뜨 가을 신상 립으로 샤넬에서 새로 출시한 알뤼르 벨벳 틴트의 한정 컬러 208 입노티상뜨를 구입해 리뷰해 보았습니다. 쿨톤에게 라벤더가 있다면 웜톤에게는 오렌지가 있죠. 맥 모란지때부터 시작된 제 오렌지 사랑은 찐 오렌지 글로우 립 디올 울트라 코랄 단종 후 무척 속상했지만 샤넬 입노티상뜨는 완벽한 오렌지 컬러에서 나온 독창적인 컬러감으로 구입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렌지 하면 형광기가 돌고 자칫하면 얼굴에서 겉돌 수도 있지만 톤 다운된 살짝 더티 한 오렌지 컬러로 튀지만 안 튀는 자연스러운 그 어려운 발색을 해냅니다. 가볍고 얇게 밀착되어 밀림 뭉침 없이 지속되는 제형적 특성도 독창적 컬러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주는 장점이 되며 이로서 입술의 붉은 기가 살짝 비춰 생기를 갖춘 오렌지 립을 완성해 줍니다. 패션 하우스 샤넬이 선정하는 컬러의 오묘하고 디테일한 차이 그 차이에서 오는 샤넬 만의 컬러 매력을 다시 느끼게 한 제품으로 올가을 겨울 잘 쓰겠습니다. [입술에서 샤넬 발색] [샤넬 2번 바른 후 지속력 확인] [샤넬과 디올 울트라 코랄 립 비교] [샤넬과 디얼8 비교] [샤넬 208+디올 8 레이어링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