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리플레니싱 데일리 모이스처 페이스 크림
'비판톨 더마 데일리 모이스처 페이셜크림' 리뷰 제형: 불투명한 무향의 크림 제형입니다. (개인적으로 피부에 유해한 향료를 기피하여 무향제품을 선호) 질감이 무거운 편이지만 꾸덕하진 않으며 발림성은 생각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발립니다. 발림성: 바를 땐 흡수가 빠르지 않고 겉돌듯 발리며, 두드려주거나 롤링해주면 서서히 스며듭니다. 사용감: 사용 시 매우 촉촉한 느낌은 아니었으나 보습감은 좋습니다. 자극의 정도는 열감있는 본인의 피부에 완벽히 편안하진 않았고, (기준: 현재 임시 정착하고 있는 제품만큼 편하진 않음) 알콜 성분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용한 뒤 수분감이 그리 오래 유지되지는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제품을 바를 때 쿨링감은 없고, 피부 예민도에 따라 약간의 열감이 느껴지며 유분기가 있어서 보습에 탁월하지만 상대적으로 수분감은 부족합니다. 총평: 자극없고 보습력은 좋지만 수분감이 아쉬움 건성, 중성,복합성, 민감성에겐 무난하며 극건성(수분 지속력이 더 충분한 제품을 권함) 또는 지성타입(여드름 유발가능성 있음)은 비추천합니다. 사용 Tip - 제품의 수분감이 아쉬워서 중간 단계에서 에센스 및 앰플로 충분히 수분 보충해준 뒤 사용하는 것을 추천 - 제형이 무거운 편이라 낮에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밤에 바르고 자는걸 추천 - 한번에 많은 양을 바르지 말고 얇게 덧발라 톡톡 두드려주는게 좋음 - 사용감이 부담스러울 경우 나이나신아마이드 앰플을 섞어주면 제형이 묽어지고 미백효과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