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도 펄이 가득 들어가 피부 속광부터 빛나는 듯한 건강한 윤기와 극강의 반짝임으로 꺼져보이고 칙칙한 부분을 차르르한 광이 흐르는 피부로 밝혀주네요. | 파우더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