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앤드오브데이
가을과 잘어울리는 향, 이름답게 어딘지 쓸쓸하고 분위기있는 향수인데요! 우디한 베이스에 진저 특유의 스파이시함. 그 전체를 감싸고 있는 향조가 우수에 찬 느낌을 증폭시켜줘요! 트랜치코트와 잘어울릴법한 향입니다 🙂↕️✨ 이와중에 넘 예쁜 보틀도 인상적이에요! 15ml로 휴대성은 극대화 했으면서 어디든 꺼내놓고 싶은 향수를 만들어주시니까 마구 행복할 수 밖에?! 🖤 저번에 에러 404도 추천드린적 있었는데, 조금 더 분위기 있고 무거운 느낌을 원하신다면 요 앤드오브데이도 시향해보세요! 보어스 흥해라 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