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50ml
체험단후기 사용기간: 비피다 앰플은 마녀공장이 모델도 없는 완전 신생아일때부터 사용했었습니다. 그때는 발효성분으로 이름없는 브랜드지만 탁월한 가성비 제품이라 데일리로 이삼년 썼던것 같아요. 1세대 제품이었죠. 피부장벽을 위해. 밀도있는 피부를 위해 사용한 가장 기초템이었어요. 성분및 사용감: 총10중 히알루론산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은 얼마만에 만났는지 모르겠네요. 색상은 언한갈색이네요 일단 오래전 사용했던 제품이라 진화되었더라도 특별한 거부감이 없어서인지 첫날 사용부터 어떤 트러블이나 불편감은 전혀 없었어요. 피부장벽뿐아니라 수분장벽까지 완벽하게 채워주도록 진화되어 기초에 필수템이 되었더라구요. 나만의 루틴: 저는 레티놀 비타민 제품과 같이 쓰면 꿀템이란 생각이 들어서 자기전 루틴으로 사용했습니다. 발효성분이 레티놀과 찰떡이라해서 세안후 비피다만 바르고 바로 레티놀비타성분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속당김 없이 팽팽한 느낌이 들어 좋았구요. 자기전 수분크림 한겹만 얇게 발라도 아침까지 편안한 피부상태 유지할수있었습니다. 비피다는 발효과학의 승리라고 생각해 초반에 많이썼다가 다른 세럼들로 갈아탔었는데 진화된 기초중에 기초를 다시 만나니 넘나 기뻤어요. 50대 갱년기 피부는 건조와 피부장벽이 무너지기 쉬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발효성분과 수분강화로 진화된 마공 비피다로 관리해야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