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 미 블러쉬
입생 신상 소식에 코덕은 호다닥 백화점 달려간 것이예요! ㅋㅋ 엄청 기대했던 푸시아랑 라벤더는 너무 그냥 아는 컬러였어요. 라벤더 더스트는 여름동안 타서 그런지13호 피부에도 약간 하이라이터? 느낌으로 좀 많이 하얗더라구요. 넘 창백해져요; 푸시아 블링은 그냥 로드샵에서 흔히 쿨톤 블러셔다 하면 나오는 그 핑크..ㅎㅎ 그런데 메인컬러 44 누드 라발리에는 뉴트럴톤으로 나와서 웜쿨 안가리고 걍 이쁘더라구요. 파워 쿨톤임에도 볼에 올리자마자 어머이건 사야해! 바로 머릿속에 띵!⚠️ ㅋㅋ 그리고! 대반전으루 실발색 존예였던 베리 뱅!! 진짜 발그레 한게 넘 예쁘더라구요 😭고민하다 양조절이 힘들어서 안샀는데 담에 매장가면 사와야할 거 같아요 ㅠ 독보적인 컬러감! 여브, 겨브 분들 이거 발색 테스트 강추드려요! 메이크미 블러쉬는 독특한 다아몬드 팁이있는데요. 요팁이 꽤 크고 후들후들? 한 제형이라 볼에 가볍게 덜어주기 정말 좋더라고요. 그리고 블러쉬 구매하면 같은 모양 커팅의 블랙 퍼프를 주더라구요. 요것도 블랜딩 해주기 아주 좋았어요. 컬러는 미지근한 뉴트럴톤에 차분함 한 방울 들어간 코랄로지컬러였어요. 입생의 '누드 라발리에' 넘나 유명하죠 ㅋㅋ 이 컬러가 블러쉬로 나왔다? 아, 이건 무조건 이다 싶더라구요 ㅋㅋ 팁이 크고 경사져서 슥슥 볼에 발라주기 편했어요. 같이주는 퍼프로 블랜딩 해주면 자연스런 로지 빛 혈색으로 물들어요 넘 붉지도 않고 사랑스러운 핑크톤이예요. 확실히 볼에 붉은 빛이 도니까 중안부 짧아보이는 효과가 있네요ㅎㅎ 평생 블러셔 절대 안쓰던 지인도 제가 44누드 라발리에 발색 테스트 한 거 보고 반해서 같은거 구매했어요 ㅎ 저는 여름 브라이트고, 지인은 겨울 브라이트인데 44컬러 엄청 잘 어울리더라구요! 전/후 사진보면 피부화장 다 지워졌는데 볼만 그대로 예요. ㅋㅋ리퀴드 블러쉬라 한 번 발라주고나면 지속력이 정말 좋더라구요. 아직도 날씨 온도가30~28도 정도라 많이 더운데 이 날 1시간 동안 한강에서 산책해서 땀이 엄청 났거든요. 땀 흘려서 메컵 다지워졌는데 블러쉬는 살아남더라구요 ㅎㅎ 가격은 사악했지만 카리나님 블러셔 손민수해서 대만족입니다 :) 색이 튀거나 엄하지 않아서 올가을 데일리 메이크업 필수템이 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