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파리의 향기와 사랑의 정수를 담은 매혹적인 꾸뛰르 향수라고 해요. 처음 맡자마자 아, 사랑.... 흐뭇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결코 가볍지 않고 묵직한 향이예요. 몽 파리 하면 자동으로 생각나는 저 리본... 모던하면서도 엣지있는 너낌, 귀여운 사이즈인데도 리본이 달려있는게 참 앙증맞죠? 향이 꽤나 짙은 편이고 라즈베리와 스트로베리의 달콤함이 짙고 시크하고 관능적인? 그런 느낌도 나는 향이예요. 매혹적인 플로럴 향수를 찾는다면 몽 파리 오 드 빠르펭을 추천해봅니다.